실사는 어느 쪽에 서느냐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달라집니다. 인수하는 쪽이든, 투자를 받는 쪽이든 목적에 맞게 범위를 설계합니다.
기업 인수 · 지분 투자를 검토하는 PEF, 전략적 투자자(SI), 일반 법인을 위한 실사. 대상회사 재무정보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가격 · 계약 조건에 반영할 이슈를 식별합니다.
매각 ·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회사를 위한 사전 실사(Vendor DD)와 실사 대응 지원. 인수자 · 투자자의 실사에서 지적될 이슈를 미리 정비해 협상력을 지킵니다.
재무실사의 결과물은 단순한 숫자 검증이 아니라 거래 가격과 계약 조건에 직접 연결되는 분석입니다.
| 분석 영역 | 주요 내용 |
|---|---|
| 이익의 질 (QoE) | 일회성 · 비경상 손익을 제거한 조정 EBITDA 산정. 인수 후에도 지속 가능한 이익 수준을 검증하여 밸류에이션(배수 적용)의 기초를 제공 |
| 순운전자본 (NWC) | 정상 수준의 운전자본 산정. 거래 종결 시점의 운전자본 조정 메커니즘 설계에 활용 |
| 순차입금 (Net Debt) | 차입금성 항목(리스, 미지급 배당, 우발채무성 항목 포함)의 식별. 지분가치 산정의 차감 항목 확정 |
| 우발부채 · 부외항목 | 소송, 보증, 세무 리스크, 퇴직급여 부족액 등 재무제표에 드러나지 않는 위험의 식별과 정량화 |
거래 구조와 실사 범위를 확정하고 자료요청목록(IRL)을 발송합니다.
QoE · 운전자본 · 순차입금 분석과 경영진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주요 발견사항(Red Flag)을 신속히 공유해 의사결정 시점을 앞당깁니다.
실사보고서를 발행하고, 가격 조정 · 계약 조건 협상까지 지원합니다.
대상회사 규모, 실사 범위(Full scope · Red Flag), 자료 준비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통상 자료 수령 후 2~4주 내외로 진행되며, 상담 시 거래 개요를 확인한 뒤 명확한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초도 상담은 무료입니다.
거래 규모가 작아도 우발부채나 조정 EBITDA 이슈로 인수 가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규모 딜은 핵심 이슈 중심의 Red Flag 실사로 범위를 줄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 함께 수행할 때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실사에서 확인한 조정 EBITDA와 순차입금이 그대로 가치평가의 기초자료가 되므로, 분석의 일관성이 확보되고 기간과 비용도 줄어듭니다.
가능합니다. 자료요청목록 대응, 예상 질의 정리, 회계 이슈 사전 정비, 실사 미팅 배석까지 회사 입장에서 지원합니다. 실사를 직접 수행해 본 경험이 있어 인수자 측이 무엇을 파고드는지 알고 준비해 드립니다.
거래 개요(인수 · 매각 · 투자유치)와 대상회사 규모, 희망 일정만 알려주시면 실사 범위와 보수를 바로 안내드립니다. 파트너 회계사가 직접 회신합니다.